금요일 퇴근하고 중앙대가를 거닐었는데 거리에는 행위예술을 표현하는 사람들, 무료로 음악연주를 하는 학생들로 북적이였다.유럽풍격의 건축으로 '동방파리'라고 불리우면서 100여년의 력사를 자랑하는 중앙대가가 엄숙한 건물외에도 다양한 문화만찬으로 속부터 '탱탱' 여물어 가고있다.사진1 행위예술을 표현하고 있는 두 '근육남'사진2 대학교때 한 녀학생을 짝사랑하면서 창착한 노래를 부르고 있는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