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쪽지함 | 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이인선 기자의 블로그
정보공유의 마당입니다. 프로필 | 안부게시판
이인선
저의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여러분께 매일매일 행운이 깃들길 바랍니다.  
 
 
  전체보기 (4)
  낙서장 (1)
  음악 (0)
  요리 (2)
  갤러리 (1)
 
블로그 최근덧글  
  3.8절 조선족상공회 가면파티
다녀간블로거  
  pipi님의 블로그
  코스모스의 블로그
  haisheng88님의 블로그
  haisheng88님의 블로그
  중국조선족 읽기
  코스모스의 블로그
  jinxianhua님의 블로그
  
  
  코스모스의 블로그
이웃블로그  
 - 겨울꽃 님의 블로그
 - 김미나의 블로그
  today 0   |   total 14
  1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4명에게 이웃등록되었습니다
개설일 : 2010-04-06 
오직 백설기·쌀·물의 조화… 술인가 요구르트인가 04-07 15:48
http://221.212.91.203/blog1//blog/postview.asp?b_id=iinsen&idx=222
 

오직 백설기·쌀·물의 조화… 술인가 요구르트인가

고급 막걸리 '이화주' 직접 빚어보니… 제조 과정도 까다롭지 않아
누룩은 오리알 크기가 적당… 백설기엔 소금·설탕 없어야

'황금빛이 도는 술, 잣으로만 빚은 술/댓잎으로 담근 술, 배꽃 무렵 빚은 술/앵무잔, 호박배에 가득 부어/거나하게 취한 광경, 그 모습이 어떠하리.'

800년 전 고려시대 사람들은 권커니 받거니 술잔을 기울이며 흥에 겨운 음률을 남겼다. 한림별곡(翰林別曲·1215~1216) 제4장에 등장하는 '배꽃이 필 무렵 빚은 술'이 최고급 막걸리인 이화주(梨花酒).

'이게 술인가, 요구르트인가'. 처음 이화주를 보는 이들의 반응이다. 워낙 걸쭉한 탓이다. 상앗빛 요구르트 같은 이화주는 숟가락으로 떠먹어도 될 정도다. 최초의 한글 조리서로 알려진 음식디미방(飮食知味方·1670년경)에는 '물을 타 먹는다'는 구절이 있다.

최고급 막걸리인 이화주를 빚는 마지막 단계에 물과 섞은 누룩 가루를 항아리에 담고 있다. 백설기와 함께 3주간 발효시키면 이화주가 완성된다. /이준헌 객원기자 heon@chosun.com
이화주는 2년 전 복원됐다. 밀 누룩을 사용하는 일반 막걸리와 달리 쌀 누룩을 이용한다. 백설기로 빚어 깨끗한 흰 빛에 쌀 누룩 특유의 구수한 풍미를 자랑한다. 코끝에서는 언뜻 사과향도 감돈다. 단맛과 신맛이 강하면서도 부드럽게 넘어간다. 일반 막걸리(6~7도)에 비해 13~14도 정도로 제법 도수가 높다.

가격표를 보면 놀라는 사람이 많다. 700mL 1병에 8만원으로, 일반 막걸리보다 60배 정도 비싸다. 이화주를 복원한 국순당 조인영 주임연구원은 "일일이 손으로 빚어 극소량 생산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파는 곳도 한정(현대백화점 압구정점)돼 있다. 지난해 추석 때 출시된 1000세트는 1주일 만에 매진됐다.

하지만 이화주를 빚는 과정은 그다지 까다롭지 않다. 재료도 간단하다. 백설기, 쌀, 물만 있으면 된다. 기자는 지난 1일 경기도 국순당 전통주연구소에서 이화주 만들기에 도전했다. 한자리에서 모든 과정을 체험해봐야 하는 기자를 위해 조 연구원이 각 단계를 미리 준비했다. 재료를 일단 보자. 백설기와 쌀은 각 1.5㎏, 물은 1.5L 필요하다. 이 재료면 이화주 3.5L 정도가 나온다. 백설기는 반드시 소금과 설탕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것을 쓴다.

요구르트처럼 걸쭉한 이화주(사진)는 물에 불린 쌀에서 물기를 깨끗이 빼야 제대로 빚을 수 있다. /이준헌 객원기자
먼저, 술을 발효시킬 누룩을 만들어봤다. 쌀을 깨끗이 씻어 충분히 불린다. 요즘 기온으로 2시간 정도가 적당하다. 불린 후 3시간이나 물을 뺀다. 조 연구원은 "수분이 많으면 누룩으로 만든 후에 썩기 쉽기 때문에 반드시 깨끗하게 빼야 한다"고 했다. 누룩이 썩으면 초록빛이나 붉은빛이 도는 '나쁜' 곰팡이가 핀다. 우리가 필요한 것은 연한 노란빛이 되는 '착한' 곰팡이다.

물을 뺀 쌀을 믹서로 갈았다. 쌀가루를 성인 남자 주먹 크기로 동그랗게 뭉쳤다. 누룩공의 크기도 중요하다. 너무 크면 곰팡이가 피기 전에 상하기 쉽고, 너무 작으면 수분이 부족해 말라버린다. 적당한 크기는 오리알 정도다. 준비한 재료로 6~7개 누룩공이 나왔다.

요구르트처럼 걸쭉한 이화주는 물에 불린 쌀에서 물기를 깨끗이 빼야(사진) 제대로 빚을 수 있다. /이준헌 객원기자
누룩공을 만들었으면 큰 고개 하나를 넘은 셈이다. 바닥에 솔잎을 뿌린 용기에 공을 담아 1주일 정도 둔다. 솔잎은 600g에 6000원 정도로, 경동시장에서 판다. 3일 정도가 지나면 미색 곰팡이가 솜털처럼 돋는다(25도 기준). 7일째까지 그대로 둔다.

곰팡이가 잘 핀 누룩공은 12등분 정도로 잘라내 햇볕에서 하루 정도 말려야 한다. 왜 이 과정이 필요할까? 발효에 필요한 미생물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다. 잡균을 살균할 수 있고, 장기간 보관도 가능해진다.

말린 누룩을 다시 믹서로 간다. 가루 형태가 물에 풀기 쉽기 때문. 누룩 가루를 물과 섞어 용기에 담았다. 백설기도 조각 내 함께 버무려 넣는다.

이제 필요한 것은 시간뿐. 10~14일이면 발효가 돼 용기 안이 찰랑거린다. 1주일 정도면 윗부분에 기포가 생기면서 술이 끓기 시작한다. 이때부터는 시큼한 요구르트 냄새가 난다. 3주 후면 최고급 막걸리 완성. 냉장 보관하면 3개월간 두고두고 마실 수 있다.

출처: 단미
덧글(0)  
3.8절 조선족상공회 가면파티 04-07 14:02
http://221.212.91.203/blog1//blog/postview.asp?b_id=iinsen&idx=220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덧글(1)  
[펌]사과먹는 요령 아시나요 04-07 13:41
http://221.212.91.203/blog1//blog/postview.asp?b_id=iinsen&idx=219
출처 블로그 : shnuizhu
 
 

사과 먹는 요령  

사과 

납과 나트륨을 쏙 빼준다

사과는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으로 납이나 수은 같은 중금속을 해독하고

체질이 산성으로 바뀌는 것을 중화시키는 작용을 한다.

또 사과 속의 펙틴 성분은 체내의 나트륨과 결합하여

몸 밖으로 배출시켜 혈압을 낮추는 작용도 한다.  

 



 
 


01_이런 식품과 함께 먹어요
사과는 돼지고기와 궁합이 가장 잘 맞는데 사과의 해독력이 돼지고기와 만나 서로 상승시켜주기 때문이다.

또 계피, 치즈, 고구마 등과도 맛과 영양이 잘 어울린다.

02_이렇게 먹어야 효과 있어요
사과는 되도록 껍질째 먹는 것이 좋은데, 문제는 껍질에 묻어 있는 농약과 화학비료.

사과를 깨끗이 씻은 뒤 식초나 소금을 푼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꺼내면

껍질 속에 묻어 있는 농약이나 화학비료 등이 씻겨나간다.

03_이렇게도 즐겨요
사과, 호두, 마요네즈, 레몬즙, 소금, 흰후춧가루를 적당량씩 넣어 버무려서 샐러드로 먹어도 되고,

셀러리를 섞어도 맛있다. 또 사과를 갈아서 주스로 마셔도 좋다.

돼지고기를 양념장에 재운 뒤 사과와 함께 구워 먹어도 좋다.

사과부추무침

 

재료
사과 1개, 영양부추 1/6단, 붉은고추 1개, 레몬즙 2큰술, 꿀 1큰술, 설탕 1작은술,

포도씨오일(또는 올리브유) 1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만들기
1. 사과는 깨끗이 씻어 껍질째 4등분으로 자른 뒤 씨를 제거하고 얇게 저며서 설탕을 탄 물에 담가둔다.
2. 영양부추는 다듬어 깨끗하게 씻은 다음 4cm 길이로 자른다.
    고추는 반 갈라 씨를 떼어낸 뒤 3cm 길이로 채 썬다.
3. 믹싱볼에 레몬즙, 꿀, 포도씨오일, 소금, 후춧가루를 넣어 고루 섞은

    사과와 영양부추를 넣어 살살 버무려 그릇에 담는다.

 
사과, 유익한 腸박테리아 증가시켜

 사과가 몸에 좋은 이유가 밝혀졌다.

 사과에 들어있는 펙틴이라는 성분이 우리 몸에 유익한 장(腸)박테리아의 수를 증가시키고

 이들의 활동을 촉진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국립식품연구소의 티네 라스크 리히트(Tine Rask Licht) 박사는

쥐실험을 통해 사과의 주성분인 펙틴이

소화기관에 서식하는 박테리아의 균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한 것으로 미국의 사이언스 데일리가 20일 보도했다.

리히트 박사는 일단의 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 그룹의 쥐들에만 사과, 사과주스, 사과즙 등 펙틴이 많이 함유된 먹이를 장기간 준 결과

장 건강을 개선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특정 박테리아가 늘어났다고 밝혔다.

또 이 박테리아들은 단쇄 지방산(short-chain fatty acid)을 만들어

장내 미생물의 균형이 유지되도록 적정 산도(pH)를 유지하게 하고

장 내막세포에 중요한 연료가 되는 부티르산(butyrate)이라는 화학물질을 생산해 냈다.

장내 박테리아에 대한 분석은 장내 박테리아에만 존재하고

그 종류마다 특이한 염기서열을 지닌 16S rRNA 분자를 비교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고 리히트 박사는 설명했다.

아는 만큼 잘 먹을 수 있다! 사과

껍질째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비타민C 등 영양소의 대부분은 사과 껍질과 껍질 바로 밑 과육에 집중돼 있다.

미국 코넬 대학 연구팀은“사과 껍질에 함유된 트리테르페노이라는 성분이 암세포 성장을막고

암세포를 죽이는 효과가 있다”고 했다.

사과는 깨끗이 씻어 껍질째 먹거나, 껍질을 깎더라도 가능한 한 얇게 깎아 먹는다.

 

사과를 저녁에 먹으면 독이 된다?

아침 사과는‘금’, 저녁 사과는‘독’이라고 한다.

사과산이 위의 산도를 높여 속을 쓰리게 하고, 섬유소가 장을 괴롭히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사과 산은 위에서 분비되는 위산보다 훨씬 약해서 별 영향을 못 미친다.

때문에 사과를 저녁에 먹으면 안 된다는 말은 이치에 맞지 않다.

물론 우리 몸이 깨어나는 오전 중에 섭취하는 것이 더 좋지만, 저녁에 먹는 것도 나쁘지 않다.

사과는 기억력 향상에 좋다

코넬 대학 연구팀은 미국 농업식품화학저널에“사과가 다른 과일보다 뇌세포 파괴 방지 효과가 뛰어나다.

사과 속 케르세틴이라는 항산과 물질이 뇌세포를 파괴시키는 큰 원인인 크로티졸을 줄여준다”고 발표했다.

케르세틴은 붉은 사과껍질에 많으므로, 기억력을 향상시키려면 빨갛게 익은 사과를 껍질째 먹는다.

 

다이어트하려면 사과를 씹어 먹어라

영국스코틀랜드글래스고캘리도니언대학 연구팀은“다이어트를 원한다면

주스나 퓨레 형태로 사과를 섭취하는 것보다 씹어 먹는 것이 더 좋다.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사람은 사과를 갈아서 마시면 장 운동에 도움이 된다”고 발표했다.

 

역사 속에서 만나는 사과 이야기

사과는 과일의 대명사다.

구약성서에선 아담과 이브에게 부끄러움을 알게 해 준 선악과(사과)를 악의 상징처럼 묘사했지만,

거꾸로 해석하면 인류에게 사랑과 자의식을 일깨워 준 과일이다.

그만큼 사과는 인간의 마음을 사로잡는 과일이다.

과학자 뉴튼은 사과를 통해 만유인력의 법칙을 알아냈고,

철학자 스피노자는‘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명언을 남겼다.

21세기에 와서 추앙 받는 20세기 자연주의자 스콧리어링과 헬렌니어링 부부는

사과농장을 하며‘자연과 함께 하는 삶’의 소중함을 전세계에 전파했다.

헬렌 니어링은 몸속 독소를 배출하기 위해 일년에 열흘씩 단식을 했는데,

그 기간에 사과와 차만 마셨다.

92세까지 농사를 짓고 왕성한 사회활동과 집필활동을 할 수 있었던 비결이었을까?

 

사과의 갈변현상을 막으려면?

사과에는 산화효소가 있어 껍질을 벗긴 채 공기 중에 두면 표면이 갈색으로 변한다.

이를 막으려면 1L의 물당 1g의 소금을 넣은 물에 담가 두거나, 표면에 레몬즙이나 식초를 바른다.

 

사과를 오래 보관하려면?

사과는 그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저장식품이다.

부사는 잘만 보관하면 6개월까지 두고 먹을 수 있다.

저장할 때 온도는 0℃ 전후, 습도는 85% 정도가 좋다.

저장할 때 유의할 점은, 다른 과일과 함께 두지 말아야 한다.

사과가 방출하는 에틸렌 호르몬이 다른 과일을 빨리 숙성시킨다.

떫은 감을 함께 보관하면 빠른 시간 내에 맛있는 감을 먹을 수 있으며,

숙성이 빠른 딸기나 포도 등과 함께 보관하면 금방 상한다.

한편 에틸렌은 감자의 발아를 억제해 주기 때문에 감자를 보관할 때

곳곳에 사과 한 개씩을 넣으면 싹이 나지 않는다.

 

맛있는 사과 고르는 법

껍질에 윤기가 있으며 색상이 밝은 것, 크기는 중간 것, 엉덩이의 파임이 깊은 것,

꼭지가 푸른색이 돌고 시들지않은 것, 단단하고 향이 좋은 것을 고른다.

 

사과와 궁합이 맞는 식품

사과에는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가 많지 않아 토마토, 단호박 등과 같이 먹는다.

당근의 아스코르빈나아제는 비타민C를 파괴하므로 함께 먹으면 안된다.

수용성 식이섬유의 보고(寶庫), 사과

‘하루에 사과 한 개를 먹으면 의사가 필요 없다’는 서양속담이 있을 정도로 사과는 건강에 좋은 식품이다.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해주는 펙틴을 비롯해서 피로를 풀어주는 구연산,

소화흡수가 잘 되는 과당과 포도당 등이 풍부하다.

펙틴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은 위에서 소장으로 음식물의 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를 예방한다.

수용성 식이섬유를 섭취하면 장내 선옥균이 증가하는 데,

선옥균은 소화효소나 대사효소를 방출해 장내환경을 개선한다.

설사가 있을 때는 장의 전동 운동(근육수축으로 장 내용물을 밀어내는 운동)을 억제하고,

변비가있을 때는 수분을 흡수 해 변을 부드럽게 한다.

 

칼륨 우리 몸에는 평균적으로 체중 1kg당 2g의 칼륨이 있다.

칼륨에 비해 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면 고혈압의 원인이 되는데,

칼륨은 펙틴성분과 결합해 나트륨을 배출하고 혈압을 내리는 역할을 한다.

근육에서 에너지를 만드는 것도 칼륨의 주요 역할이다. 때문에 칼륨이 부족하면 온몸에 힘이 없다.

과에 들어 있는 칼륨의 양은 100g당 약 95mg이다.

구연산 신맛이 나는 음식에는 산이 함유되어 있는데 사과에는 구연산, 사과산, 주석산 등이 풍부하다.

구연산은 신진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체내의 칼슘 흡수를 촉진시킨다.

피로물질을 분해하고 배출하는 효과가 뛰어나 원기회복을 촉진한다.

당질과의 상승효과가 있어 기분이 불쾌하거나 초조할 때 사과를 먹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구연산은 체내 지방을 분해하는 데 필요한 성분이기도 하다.

원 푸드 다이어트로 사과를 섭취하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이다.

당분 사과의 당분은 대부분 과당과 포도당 형태로 존재하며, 인체에서 가장 빨리 흡수·소화된다.

체력을 보충하는데 효과가 있다.

 

임신 중 사과 먹으면 아이 천식 안 걸려..?

 

임신 중 사과와 생선을 많이 먹으면 아이가 천식과 습진에 걸릴 가능성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위트레흐트대학 위험평가연구소의 S. M. 빌러스 박사는

‘5세 어린이 1253명이 현재 겪고 있는 질병과 이들을 임신했을 때 어머니의 식사습관을 조사분석 한 결과,

임신 중 사과를 1주일에 4개 이상 먹은 여성의 자녀가 사과를 1개도 먹지 않은 여성이 낳은 아이에 비해

천식 발생률이 평균 37%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흉부(Thorax)≫ 최신호에 보고했다.

 

 임신 중 생선을 1주일에 한 차례 이상 먹은 여성이 출산한 아이도

생선을 전혀 먹지 않은 여성의 자녀에 비해 알레르기 질환인 습진이 나타날 가능성이 43% 낮았다.

영동세브란스병원 박정순 영양사는 “임신 중 물론 사과나 생선을 먹는 것이 아이에게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임신기간 중에는 특정 음식이 좋다고 해당음식을 많이 먹는 것보다는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덧글(0)  
저의 블로그 많이 방문해주세요 04-06 15:18
http://221.212.91.203/blog1//blog/postview.asp?b_id=iinsen&idx=214
 
덧글(0)  
1